옥션에 물건 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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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에 물건 팔기는 얼마 전까지 대한민국 인터넷 쇼핑 1등이었던 옥션에
상품을 올리는 이야기입니다.
또 지금은 한 회사인 지마켓에 물건 올리기 이기도 합니다.

옥션에 물건 팔기

1. 옥션에 선용품 올리는 이유

옥션에 선용품 올리는 이유는

얼마전 까지 업계 1위이었기에 쿠팡 보다 먼저 물건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물건을 올린 후 지금까지 죽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알게 된 내용인데… 의외로 네이버에 접속을 못하는 곳이 많더군요.
학교, 관공서의 인터넷 중에는 내부 규정으로 네이버 접속을 못한다고 합니다.
보안상의 이유 라는데 자세한 속사정은 모르겠습니다.
또 쿠팡도 접촉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분들은 물건 구매할 때 유일하게 허용된
옥션(지마켓) 만 이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다 그런 거는 아닐 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저 로선, 한군데라고 그런 사정이 있어 옥션만 이용해야 한다면
당연히 옥션을 열어 놓아야 합니다.
장사꾼이 라면 당연합니다.

특히 선용품의 경우는 해군이나 해경에서, 각종 바다관련 학교, 지방 항만 관리소 등에서
구매를 하시는 경우가 있어서 옥션을 유지합니다.

1-1. 옥션의 단점

위와 같이 옥션에 선용품을 올리는 이유를 나름대로 옥션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옥션 (지마켓)이 가진 단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1-1. 수수료가 비쌉니다.

스팜과 쿠팡에 비해 수수료가 비쌉니다.

이 내용은 따로 스팜, 쿠팡, 옥션의 수수료 비교를 따로 설명하겠습니다.

1-1-2. 옵션입력의 제한이 많습니다.

입력 옵션의 방법에 제한이 많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실재 옥션 상품 등록하면서 설명하고
그것과는 따로 3개 회사의 옵션 입력 차이를 설명하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1-1-3. 자체 할인 행사로 단가 수정

가끔 보면 엉뚱한 가격으로 주문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건 옥션(지마켓) 자체 할인 행사로 제가 올린 가격보다
더 싼 가격으로 주문이 오기도 합니다.

그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이걸 보내냐 마느냐로.
다행히 원가 이하는 아니라서 그냥 보냈고,
요즘은 이런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행사가 있으면 설정한 가격보다 싸게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행히 이전같이 무지막지한 할인은 아닌데..
그래도 제가 의도한 가격보다 아래입니다
이걸 어쩌냐 고민입니다.

1-1-3. 상품명, 단가 수정 (많이 고쳐짐)

그 외의 경우로 지금은 정말 많이 고쳐진 입력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우선 상품명은 한번 입력하면 절대로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타를 나중에 발견하면 아예 복사 등록하고 삭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다행히 요새는 검색수정에선 안 되지만 상세 수정으로 가면 상품명도 수정이 됩니다.

그 다음 단가의 수정인데…
이것도 정말 고맙게 편하게 고쳐 졌습니다.

이전에는 가격이 변동 하면 한 제품 당 거의 마우스 키를 5번 정도 눌렀습니다.
덕분에 한 종목 당 100여 개 넘는 샤클 같은 갑판 의장품은
단가 인상되면 옥션 수정만 거의 일주일이 걸렸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검색 수정에서도 편하게 고쳐 집니다.

그럼 옥션에 상품을 올려 보기로 합니다.

2. 옥션에 상품 올리기

2-1. 상품 관리 / 상품 등록

여러분은 당연히 옥션에 사용자 등록을 마친 분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이미 등록되었으면 아래와 같은 순서로 [전문판매자] 메인 화면으로 입장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반 개인 회원] 로그인이 있지만
이건 말그대로 [사업자 등록증] 없는 일반 개인이 로그인 하는 곳이라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로그인] 화면은 자그마치 3곳의 로그인이 있습니다.​

[ESM PLUS] [Gmarket] [Auction] 이렇게 3곳이고
또 등록하시다 보면
이 3곳 전부 아이디와 비번을 따로 요구합니다.
각각 잘 기록하여 두시기 바랍니다.
(이이디 비번 기록해서 보관하는 것도 일입니다.또 왜그리 자주 바꾸라고하는지…. )

저는 제일 처음 [ESM PLUS] 로 사용합니다.​

이렇게 3곳이나 있는 이유는
옥션이 지마켓을 인수하고 둘을 한꺼번에 관리하면서
관리자 화면을 만들면서 이렇게 복잡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직도 지마켓하고 옥션은 프로그램이 합치는 것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 덕에 분기별 부가세 신고 때 지마켓 뽑고 옥션 뽑고
둘 다 따로 뽑아 보고해야 합니다.

아마 시간이 지나도 합쳐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패댁스 (Fedex) 와 티엔티(TNT)도 두 회사 합병하고도
아직도 따로 홈페이지 운영하는 걸 보면 말 입니다.
일은 다 같이 하면서 서류만 나누어져 있습니다.

[관리자] 화면을 보시면 스팜, 쿠팡과 거의 비슷한 내용이 보입니다.
실재로도 거의 같습니다.​

이게 [관리자] 화면 왼편 [상품관리] / [상품등록]을 들어 갑니다.

2-2. 복사 등록 / 판매 사이트

이전 스팜/ 쿠팡에서 설명 했듯이
이미 등록된 상품을 복사해서 가져와서 수정 입력하는 곳입니다.
이제 시작이니 등록한 상품이 없으니 넘어 갑니다.​

그리고 [판매 사이트] 도 이미 지마켓과 옥션이 선택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2곳다 등록할 것이니 역시 넘어 갑니다.

2-3. 상품명

이전 설명 했듯이
상품명은 각종 검색에서 제일 먼저 걸리는 글씨이고
구매자가 보아서 한눈에 알 수 있는 이름이어야 합니다.

옥션에는 [상품명]과 [프로모션 문구]가 있습니다.

제목으로 보면 [프로모션 문구]에 맞춤법에 맞지 않는
대중들이 사용하는 이름을 적어야 겠지만,
이전 설명했듯이 [상품명] 이 검색 우선이니
반대로 맞춤법에 맞이 정식 표현을 [프로모션 문구]에 적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판매자 관리코드]는 사무실에서 주로 사용하는 제품번호가 좋겠습니다.
저는 입력 예를 쭉 BC 샤클로 했으니 이걸 적도록 하겠습니다.

[상표명] KP-2027 일반 전기도금 3 mm (1/8”)

[프로모션 문구] 바우 스트레이트 샤클

[판매자 관리코드] KP-2027-3 로 적어 보겠습니다.

2-4. 카테고리 / 카탈로그

카테고리의 설명은 이전 글에서 충분히 했습니다.
저는 [공구설비/자재] >[산업자재] > [기타산업자재] 를 선택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카테로리] 선택하고 그걸 기준으로 지마켓 을 선택하니 13%라고 보입니다.

카탈로그는 따로 없으니 패스

2-5. 판매가

이전 설명했듯이 판매가는 뒤에 나오는 옵션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갖습니다.
그래서 대표 가격으로 입력할 BC 샤클 중
KP-2027 일반 전기도금 3 mm (1/8”) 의 가격인 “370원” 을 적습니다.​

[판매가] 370

[할인] – 저는 깎아 주기 싫습니다. 설정 안함

[판매기간] – 이전에는 제일 긴 시간으로 정했지만 지금은 설정 안함.

[부가세] – 부가세 받아야 하니 과세 상품 로 입력합니다.

2-6. 스타배송

스팜에서 [네이버 풀 필먼트] 와 마찬가지입니다.

옥션에서 배송도 같이 한다고 자기네 배송 서비스 이용하라는 말입니다.
이걸 이용하려면 당연히 재고를 충분히 미리 옥션의 물류창고로 입고해야 합니다.
제품생산 공장이나 대규모 도매상은 한번 고려해볼 만하지만
저와는 상관없습니다.

그러니 [사용 안함]

2-7. 옵션

당연히 한 가지 상품만 올리는 경우라면 설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저같이
같은 BC 샤클도 다양한 종류별 다양한 사이즈 제품을 판다면
옵션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이전 스팜과 쿠팡에서 설명했듯이 옥션은 또 옵션의 구성이 다릅니다.
한마디로 제일 복잡하게 많이 꼬아 놓았습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스팜, 쿠팡 보다 제일 까다롭고
입력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또한 어떻게 입력해야 하는지 요령에 대한 보조 설명이 거의 없습니다.

메인 도움말을 보아도 정말 간단히 적어 놓았는데…
이 도움말로는 도저히 이해도 입력도 안 됩니다.
(물론 제가 그렇다는 겁니다 이걸 보고 이해하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
저보다 훨씬 똑똑하신 분들)

그래서 저는 일일이 입력해 보고 [등록하기] 누르면
그때 떠오르는 등록이 안되는 이유를 보면서
하나하나 옵션의 조건을 모았습니다.
그렇게 얻은 옥션의 옵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일단 옵션의 시작은 [선택형]과 [텍스트] 형이 있습니다.

이전 설명과 똑 같이 선택형은 각종 모델 사이즈별 입력하는 것이고
[텍스트형]은 단가 변동은 없이 정해진 모델이나 규격이 없을 때
직접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거의 단가가 정해진 주문 제작인데
추가 사항을 말로 적는 것이라 보면 비슷합니다.

당연히 [텍스트] 형은 패스하고 [선택형] [설정함] 을 선택합니다.

적힌 내용을 보면 스팜, 쿠팡과 다른 점이 거의 없습니다.

​[옵션 입력방식] [직접 입력하기] 로 되어 있어
바로 옆의 [엑셀 일괄 등록하기]를 그대로 펼쳐 놓은 모양입니다.​

이전 설명대로
옵션이 까다로우면 [엑셀 일괄등록]이 좋을 것이고
쿠팡 식으로 엑셀이 없거나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면 [직접 입력하기] 가 좋습니다.
문제는 옥션은 조건은 제일 까다롭습니다.
너무나 까다로워서 각 조건에 맞게 직접 입력하는 것도 정말 만만히 않습니다.

우선 엑셀 이든 직접 입력이든 적용되는 옵션 조건부터 설명합니다.​

2-7-1. 옥션 옵션입력 조건

이제 일단 [엑셀 일괄 등록하기]를 누르시면

가 보입니다. 여기까진 스팜과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제일 복잡한 엑셀 양식인 (3개 조합형)을 다운로드 받아 봅니다.
3개 조합형이란 말그대로 조건이 3가지라는 말입니다.
엑셀 예제는 색깔 / 크기 / 길고 짧은 것 이렇게 3가지 선택하는 예가 나옵니다.

이제 처음부터 하나하나 설명합니다.​

2-7-1-1. 옵션타입

옵션 타입은

3개 조합형이면 3S, 2개 조합이면 2S 라고 쓰고
마지만 문자형으로 추가사항을 적으려면 T 라고 적게 만들었습니다.​

2-7-1-2. 옵션명 1,2,3 / 영문 옵션명/ 중문 옵션명

예제로 적어 놓은 것을 보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각 옵션의 내용을 다 적어 놓으라는 말이네요.
그리고 그 말을 영어로 혹은 중국말로 적어 달라는 내용입니다.
저의 경우 연습이니 간단히 2종류 4가지 사이즈 만 적어 보겠습니다.

옵션이 2가지이니 옵션명은 하나씩 없어질 겁니다.
그리고 옵션의 조건이 [스팜]과 같다면 아래와 같이 입력하면 OK 입니다.

2-7-1-3. 영문/중문/ 상태/ 노출여부

외국에 판매할 생각은 없으니 영어 중문은 입력 하지 않습니다.​

[상태] 는 정상

[노출여부] 는 Y로 Yes 하면 될 것 같습니다.

2-7-1-4. 금액은 10원단위로

​옥션에선 금액을 10원 단위로 적어야 합니다.
일원 단위 반올림하여 적어야 합니다.

​2-7-1-5. 추가 금액

쿠팡에서 이미 학습 했듯이
원래 옥션의 단가에서 판매가를 빼 준 가격을 이곳에 적습니다.
판매가는 글 위쪽 2-5. 판매가 에서 입력한 370원 입니다.

​2-7-1-6. 관리코드/ 재고수량

스팜과 같은 요령으로 KP-2027-3 형식이고

[재고수량(A)]는 옥션의 재고 수량이고
[재고수량(G)]는 지마켓의 재고 수량인 모양입니다.
우리는 따로 구별할 필요가 없으니 같이 100으로 적습니다.​

이렇게 다 적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이렇게 적고 엑셀을 저장하고 [엑셀 업로드] 하시면 입력이 완성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결론은

라는 에러 메시지를 받습니다.

2-7-1-6. 옵션 조건

이 이유는 쿠팡에는 옵션 조건이 없지만 스팜과 옥션은 조건이 있습니다.
그 조건은 이렇 습니다.

예를 들어

가 됩니다.
그러므로 입력된 추가금액 은 2가지가 규정에 어긋나게 됩니다.

그래서 스팜의 경우 이 규제를 벗어나는 편법으로
판매가를 최고가의 2배 2,720 원으로 하고
즉시할인을 2,350 원으로 입력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 판매가는 2,000원이 넘으니
추가금액의 한도는 -1,360 ~2,350 까지 가능해 집니다.
그러면 이제 글 위쪽 2-5. 판매가 에서 판매가와 할인은 수정하면 됩니다.

2-5. 판매가로 돌아가서 수정해 봅니다.
만일 옥션의 옵션이 스팜과 같다면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2-7-1-8. 옥션만 있는 추가 옵션 조건

​하지만 스팜처럼 따라서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에러가 보입니다.

왜냐하면 옥션은 스팜의 옵션 조건에 추가로 한 가지를 더해서
할인 금액의 상한선이 70% 라는 것을 더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판매가를 다시 설정해야 하는데.
이 조건을 맞추려 하니 팔자에 없는
중학교때 배운 1차 방정식을 동원해야 합니다.​

판매가를 X 라고 할 때
X – 0.7X = 370 이니 (1-0.7)X=370 이니 0.3X=370 이고
X =370 / 0.3 = 1233.333 입니다.

그럼 판매가를 1,234 원하고 할인가를 864원 해야 하는데…
판매 금액을 10원 단위로 하라고 하는 말도 걸립니다.​

결국 판매금액 이 두가지 조건을 맞는
판매금액과 할인금액을 찾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시 말해 옥션에선 이런 조건의 상품은 옵션 입력 자체가 불가능한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열심히 옵션의 조건을 맞추어 옵션 입력을 하려는 이유는
한마디로 구매자의 편의를 위해서 입니다.
가격이 종류별 사이즈별로 예쁘게 표현되면 선택이 쉬워서 입니다.

이러니 억지로라도 옵션을 입력하려고 합니다.

2-7-1-8. 억지로 옵션 조건 맞추기

이제 남은 방법은
데이터 범위를 넓혀서 모든 조건에 맞는
최적의 [판매가] 와 [할인] 을 맞추어 보는 방법이 남았습니다.​

일단 [추가 금액]을 여유 있게 적으려면
실재 판매 가격이 만원을 넘는 단가의 제품이 필요합니다.​

다행이 KP-2027 일반형의 가격은 370원에서 31,200 까지 입니다.
여기에 KP-2010 보급형 까지 더하여 샘플을 확장하면
최고가는 370 ~56,160 까지 입니다.

이제 [판매가]와 [할인]을 정해야 하는데
여기서 부턴 단순 계산이 어렵습니다.​

[판매가]를 얼마로 잡는지 와 [기준가격]을 얼마로 잡는지에 따라 정해집니다.
즉 경우의 수에 따라 바뀝니다.

그래서 일단 미리 정해진 내용인 [종류] [사이즈] [관리코드] [실판매가] 를
먼저 엑셀파일에 입력합니다. (아래 엑셀 파일의 파란색 부분)​

그리고 [판매가]를 대충 [실판매가]의 2배쯤 타자 치고
[기준가격]을 [실판매가]에서 골라서 쳐 봅니다.
(대략 중간쯤 부터 무작위로)

​그러면 자동으로 노란색 부분이 계산되어 보여 집니다.

이때 붉은색 글씨인 [할인 가격제한] 이 [할인가]를 넘지 않고,
동시에 [판매가]의 [상한] [하한] 범위안에 [추가금액] 이 다 들어가는
[판매가]와 [기준가격]이 나올 때 까지

조합을 반복해 봅니다.

그러다 보면 샘플 엑셀과 같이 적당한 금액이 찾아 집니다.​

참고 : 이 엑셀 파일은 아래와 같이 올려 놓았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세요.
첨부파일

이렇게 최종 금액이 정해지면
그러면 이때 나온 [판매가]와 [할인]을 글 위쪽 2-5. 판매가 에 입력하시고
위의 엑셀 파일을 [추가 금액]의 계산식을 뺀 계산 결과치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없애고 엑셀 파일만 남깁니다.

( 엑셀에서 계산 결과치만 남기고 수식을 지우는 방법은 엑셀을 아시면 다 합니다.
전체 복사 / 선택하여 붙여 넣기 / 값 하시면 한방에 끝납니다
물론 다 아시는 거지요? )​

이제 나머지 지우고 적당한 이름을 주어 컴퓨터에 보관합니다.
이제 이 엑셀 파일을 [엑셀 일괄 등록하기]에 적용합니다.

그러면 최종 완성 후
요런 결과로 판매자가 선택을 할 수 있게 됩니다.

2-7-2. 옵션으로 불가능한 제품 해결책

[2-7-1-9 억지로 옵션 조건 맞추기] 는 심각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1. [기준가격]이 내가 원치 않는 종류의 제품이 강제로 정해지는 것과
2. 가격 범위가 작은 금액은 아예 옵션 입력이 안된다는 겁니다.

2-7-2-1. 비싼 제품이 대표 단가로 올라가는 문제

예제 엑셀 파일로 옵션 입력을 하면 기준가격이 31,200 원으로 정해지니
2-3. 제품명은 KP-2027 38 mm (1-1/2”) 라고 입력하는 것이 내용상 맞습니다.
왜냐하면 가격이 31,200 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판매자로선 제품 첫 인상이 매우 비싼 상품을 보게 됩니다.​

가장 적은 금액인 3mm 370원을 적는 것이 손님 눈길을 끄는데 좋을 것인데..
억지로 비싼 제품이 선택되고 말았습니다.
높은 금액이 대표로 나오면
당연히 금액 비교 검색에서 불리한 것은 너무나 눈에 보입니다.
이게 첫번째 문제 입니다.

2-7-2-2. 옵션 조건에 맞지 않는 제품 문제

만일 가격이 싼 제품만 보이고 싶을 때 예제로

만 보이고 싶을 때는 옵션 조건입력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을 올리는 방법은 6가지를 다 따로 올리는 방법 뿐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구매자는 내가 다른 6가지를 팔고 있다는 것을 모르게 됩니다.​

이걸 알리는 방법은 [제품 상세보기] 에 적어 놓는 방법인데…
이미 잘 알다시피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봅니다.
아무리 경고를 써 놓아도 보지 못했다고 하는 사람 많습니다.
제가 배송비 문제로 아예 상품명을 [착불 조건] 이라고 시작을 해도
못 봤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품명 [착불 조건]은 보지 못하고 택배비 [무료]라고 적힌 내용만 기억합니다.

그래서 [제품 상세 보기]에 다른 제품이 있다고 올리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그룹 관리] 입니다.​

[그룹 관리]란 한마디로 예제로 올린 6가지를 다 따로 올리고,
이 6개를 한가지 그룹으로 묶어 놓는 방법 입니다.
그러면 옵션과 상관없이 상품을 옵션 모양처럼 연달아 보입니다.

실재로 제 경우 거의 대부분 제품을 이런 그룹 방식으로 올렸습니다.

왜냐하면 옵션으로 선택하는 것이 정말 귀찮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전에는 옵션을 선택하는 방법을 이해도 못하고
해결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머리가 나뻐서…
오랫동안 입력하다 보니 요즘에 해결책을 알게 된 겁니다 )​

하지만 그룹 방식은 또 한가지 단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가격이 변동하면 일일이 다 찾아 다니며 고쳐야 한다는 겁니다.

가격이라면 다행인데
그림이나 세부 정보가 바뀌면 그걸 다 고치는 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당연한 것 또 하나…
옥션에 올린 제품의 수가 많아 집니다.​

최근 들어 인터넷 쇼핑몰들이 보내오는 메일 중에
매출 금액이 적으면 상품 수를 제한한다는 메일이 많이 옵니다.

판매자가 상품을 많이 올리면 자기들 서버 용량이 많아지니 당연하겠지요.
귀찮아도 옵션 입력으로 다 바꿔야 하는데 언제 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2-7-3. 그룹 관리

그룹 관리는 상품 관리 하위 메뉴에 있습니다.
당연히 그룹 관리는 이미 여러 개의 상품을 입력했을 경우 사용 가능 합니다.
또한 비슷한 상품을 묶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종류의 상품을 묶으면 안 됩니다.
또한 이미 옵션 상품으로 입력한 제품을 다시 그룹으로 묶는 건 이상합니다.​

이런 조건들로 인해서 [카테고리] 의 선정이 매우 중요합니다.

[카테고리]가 다르면 그룹으로 묶어지지 않고, 옵션 등록한 상품은 그룹이 안됩니다.
그룹 이 안되는 조건은 각 사이트에 도움말로 잘 적혀 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이제 상품관리 메뉴의 그룹관리로 가 봅니다.

미리 말 했듯이 여기는 입력된 상품이 없으면 생성이 안되는 곳입니다.
부득이 이 설명은 여러 개의 상품을 이미 올리신 분들에게 해당합니다.
여기서는 올린 상품의 개수가 없어서 설명이 안됩니다.
부득이 따로 제 데이터를 이용하여 글을 올리겠습니다.
이미 데이터가 많으신 분들은 설명을 읽어 보시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묶어만 주면 되기 때문입니다.

양해해 주세요

2-8 재고 수량

저의 경우 샤클 같은 의장품은 재고수량을 가능한 많은 수량을 적어 놓습니다.

어차피 이 재고 수량으로 재고 관리하지 않는데,
이 수량이 줄어들어 품절표시 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입니다.
재고가 없으면 전화 드려서 양해를 구하면 되니까요.

2-9 상품 이미지 / 상품 상세 설명

이곳 2곳은 스팜과 쿠팡과 거의 99% 같은 절차이고 설명입니다.
생각이 나지 않으시면

네이버 스토어팜에 물건 팔기 – 2/2 참조하세요 혹은 네이버에 있는 블로그

네이버 스토어팜에 물건 팔기 – 2/2

를 방문하셔서 복습을 하시 길 바랍니다.

여기 선 넘어 갑니다.

2-10 상품 주요정보 / 인증정보

선용품의 경우 이 2곳은 크게 중요한 입력 사항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손댈 곳이 없이 넘어가도 무방합니다.

2-11 판매 방식

​여기도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지만,
[G마켓 선물하기]는 좀 생각해 볼만 합니다.

보통 이런 선물이라고 표현한 것은 할인행사 일 경우가 많고
내 생각과 다른 할인 행사로 싸게 판매할 가능성이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저는 요건 [설정 안함]으로 합니다.

2-12 배송 / 반품 / 교환

선용품 의장품의 경우 저는 판매자가 대신 화물 착불을 기본으로 설정하여 놓았습니다.
또 다른 제품도 중량물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배송은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다행이 옥션은 쿠팡과 같이 배송비의 상한선을 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착불도 선택이 가능합니다.​

제일 마지막 [배송비 선택] 의 [배송비 신규 생성]으로
자기만의 배송 방법을 정하고 등록하시면 선택이 가능합니다.

이제 나머지 항목들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 사정에 맞는 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반품 / 교환도 각자 상황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2-13 나머지 설정

나머지 설정은 거의 그대로 두시고 손댈 것은 거의 없습니다.

[추가 구성] – 설정 안함
[구매 혜택] – 다 설정 안함
[상품 추가정보] –
[지역 설정] — 원산지만 샤클등의 의장품은 중국 OEM (수입) 이라고 명시합니다.
실재로 중국 수입이니 거짓말로 문제 될 여지도 없고
재질이 문제가 생길 때도 중국 제품이니 넘어가는 경우도
있어서 좋습니다.

[제조 일자] [소비 기한] – 아무것도 적지 않습니다.
[노출 채널] –
[포털 가격 비교 사이트 상품 등록] – 회사 홍보와 관련된 것이니 [등록함] 합니다.
당신의 가격이 경쟁력 있다면 최고의 무기가 됩니다.

[포털 가격 비교 사이트 할인 적용] – 일단 풍선 도움말을 보면….

임의로 가격 할인 행사를 한다는 말로 보입니다.
각자의 선택으로 정하세요.

[사이트 부담 할인] – 옥션 임의 가격 할인으로 보이긴 마찬가지 입니다.
역시 각자 알아서 선택하세요
[후원/나눔 쇼핑] – 관심있는 분은 참여하는 걸 권합니다.
도움 후원은 언제 해도 좋은 것이니까요.

이상 스팜/ 쿠팡/ 옥션(지마켓)의 상품 입력은 설명이 끝났습니다.
이제 인터넷 쇼핑몰 3사의 장단점 비교 요약을 생각 나는 대로 압축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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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자신감 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이 글에서 조금이라도 힘을 얻었으면 합니다. 세상 살다 보면 지금 내가 뭐하고 있는 건가 하는...

아이디어는 직원이 완성은 사장이

아이디어는 직원이 완성은 사장이 에서는 가장 이상적인 직원과 사장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 봅니다. 회사에 취직해서 일하다 보면...

매출처를 늘리는 2가지 방법

매출처를 늘리는 2가지 방법 에선 너무나 쉽게 매출처를 늘릴 수 있지만, 놓치고 있는 방법을 이야기해 봅니다. 다들 매출을 늘리라고 하면TV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