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물건 팔기는 선용품을 쿠팡에 올려서 판매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내용은 이전에 올린
네이버 스토어팜에 물건 팔기 의 내용과 비슷합니다.
네이버 스토어팜에 물건 팔기 – 1/2 : 네이버 블로그
부분은 설명하지 않고 대충 넘어가고
네이버 스토어팜 (이하 [스팜]이라고 하겠습니다. ) 과 다른 부분을 집중적으로 설명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봅니다.
1. 쿠팡에 선용품 올리는 이유
얼마전까지 대한민국 인터넷 쇼핑몰을 독점하다시피 하던 곳은 [옥션] 이었습니다.
하지만 뒤이어 공격적인 마케팅(영업전략??) 을 한 쿠팡이
지금은 누가 뭐라해도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먼저 스팜에 올리고 그 다음 쿠팡에 올릴 것을 권합니다.
왜냐하면
물건 파는 장사하는 분들은 블로그를 먼저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제 말이 아니라 유명한 인터넷 쇼핑몰 마케팅 전문 교수에게
돈 주고 강의 받아 알게 된 내용입니다. )
그리고 초보자에게 가장 쉽고 빠르고 돈 안 들고 광고효과 좋은 블로그는
네이버가 최고 입니다.
외국 분들이나 네이버 방문이 힘든 분들은 제가 만든 이 블로그가 최고 이고요.
그리고 스팜은 네이버가 만든 것이니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와 자료 주고 받기 (호환성)가 매우 좋습니다.
그래서 스팜을 먼저하시라 하는 것이고 저도 스팜에 올리는 방법의 글을 먼저 썼습니다.
이전 글에서 다 했던 말을 다시 늘어 놓아 죄송합니다.
이제 그만 각설하고 쿠팡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 쿠팡에 물건 올리기
2-1. 판매자 가입
우선 쿠팡에 물건 올리기 위해서 먼저 쿠팡에 등록을 하시고 로그인 하셔야 합니다.
쿠팡을 들어가시면 머리글에 판매자 가입이 있습니다.

이 이후는 수많은 사이트의 회원 가입과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니
사업자 등록증이나 통신 판매업 증명서 등을 요구 한다는 겁니다.

일반 가정주부라면 이것들이 없겠지만,
일단 선용품을 판다고 하시면 사업자 증록증은 있을 겁니다.
그리고 사업자 등록증 없으면 여러모로 사업하는데 불편하듯이
통신 판매업 도 없으면 여러모로 인터넷 판매하시는데 불편합니다.
해서 조금 연습해 보시고 된다 싶으면 이것도 만드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2-2. 판매자 로그인
판매자 가입이 완료되면 별도의 판매자 로그인 화면으로 입장하게 되고
판매자 화면이 보입니다.

판매자 화면은 스팜의 그것과 거의 비슷합니다.
새로 들어온 주문과 진행 중인 내용 판매 분석, 부가세 신고 등등의
거의 모든 업무 처리가 이곳에서 시작이 됩니다.
2-2-1. 광고 유도
하지만 둘을 같이 열고 비교해 보면 약간 다른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건 스팜에는 없는 광고 유도내용이 쿠팡에는 3종류나 있고
그것이 제일 위로 올라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확대해서 자세히 보시면 [처음 광고혜택] [무료 프로모션] [숏츠]가 보입니다.

보시면 광고비도 주고 무료이고 숏츠도 전문가가 무료로 도와준다고 합니다.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거의 하루에 한번 꼴로 이메일 옵니다.

아… 그리고 판매자 처음 가입하시면 바로 쿠팡에서 담당자 전화가 옵니다.
각종 불편한 것 도와준다고 하고
스팜등 다른 곳에 올린 내용도 자기가 바로 옮겨준다고 친절히 상담해 줍니다.
미안하지만 저는 요거 다 무시합니다.
애가 좀 고리 타분해서 인지 ‘세상엔 공짜가 없다’ 라는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공짜는 꼭 이유가 있고 결국 나중엔 공짜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안 합니다.
하지만 공짜라니 단물만 쪽 빨아 먹을 수 있다면
누릴 수 있는 것 다 누리시면 좋겠지요.
각자 알아서 판단해서 결정하세요.
2-3. 상품관리
이제 상품 등록을 위한 상품 관리로 들어 갑니다.

거의 대부분 스팜과 비슷합니다.
다만 다른 점은 [상품 일괄 등록] 과 [통합 솔류션 으로 상품 등록 (무료) 가 있습니다.
2-3-1. 상품 일괄 등록
상품 일괄 등록은 스팜에도 있습니다.

하지만 스팜 때도 쿠팡에도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건 프로그래머들을 위한 곳입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펼쳐서 입력할 모든 내용을
엑셀로 다 모아서 입력하도록 만들어 놓은 곳입니다.
그래서 입력의 방식이나 규칙이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왜냐하면 엑셀로 만들어서 중간 단계 없이 쿠팡 서버로 바로 입력 되기 때문입니다.
좀 어려운 프로그램 적으로 말하면
엑셀에서 SQL로 한꺼번에 전송하여 저장 한다는 겁니다.
| SQL 쉬운 설명 참고로 설명 드리면…요즘 모든 프로그램은 SQL 이라는 것으로 정보를 저장합니다. 이 SQL은 오라클에서 만들어서 빌케이츠 마이크로 소프트가 손을 많이 봐서 (MySQL) 요즘은 개인이나 회사 모두 쉽게 사용하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 언어입니다. 지금 인터넷 상의 거의 모든 프로그램의 자료는 SQL로 다 저장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중간에서 일반인에게 쉽게 사용하도록 손을 많이 본 덕분에 엑셀과 자료 주고받기 (호환성)이 매우 좋습니다. 오라클이 SQL 시작이고 마이크로 소프트가 손본 SQL은 MySQL 이고 요걸 유료 하네 마네… 소스를 공개 하네 마네 등의 이유로 거의 99% 똑같고 공짜인 마리아디비 (MariaDB) 라는 것도 있습니다. |
그래서 프로그램 규칙 (SQL규칙) 을 따라해야 하므로 약간의 프로그램 지식이 필요합니다.
또 약간만 잘못되면 (콤마 하나 틀려도.. 한 글자 오타나도)
전체 내용이 안 갑니다.
그 경우 어디가 잘못 되었는지 찾는 게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설명 안 합니다. 아니 저는 설명할 능력도 없습니다.
2-3-2. 통합 솔루션으로 상품등록
스팜엔 없고 쿠팡에서 만 있는 서비스입니다.

말하면 스팜이나 옥션 지마켓 등등 모든 곳이 올려져 있는 내 상품 등록된 내용을
쿠팡으로 자동으로 가져다 올려주겠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스팜이나 지마켓 옥션보다 쿠팡이 늦게 출발 해서
다른 곳을 이용하고 있던 판매자들이 쿠팡에 잘 안 올리니까 시행했던 서비스 입니다.
저도 처음에 이용해서 옥션 걸 올렸다가
다 지우고 제가 일일이 다시 올렸습니다.
말로는 100% 한방에 올라가고 손 볼 것 없다는데..
회사가 다르니 뭐가 달라고 다릅니다.
어디가 틀렸는지 확인해 보면 여러 군데서 잘못된 게 보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어떤 경우 수리보다 새로 하는 것이 더 편할 수가 있습니다.
낡은 집 수리보다 부수고 새로 짓는 것이 편할 때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다른데 올린 상품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세요.
하지만 이 글을 읽은 분들은 이곳이 처음이고 스팜에 한 두개 올린 게 다 일 테니
별로 해당은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인 상품 등록입니다. 메뉴 처음 [상품 등록]으로 들어 갑니다.
처음부터 하나 한 설명합니다.
2-3-3. 도움말, 매뉴얼, 복사 등록
거의 모든 프로그램 홈페이지 웹에 다 있는 내용입니다.
특히 복사등록은 옥션 스팜등 다른 인터넷 쇼핑몰에도 다 있습니다.
[상품 등록] 들어가면 제일 처음 시작에 보이는 곳입니다.

당연히 [동영상 가이드]도 [상품등록 매뉴얼] 도 한 번쯤 읽어 보시 길 권합니다.
모든 제품에 따라오는 [사용 설명서] 같은 곳입니다.
내가 공돌이 라고 자신하면서 [사용 설명서] 읽지 않고, 가전제품 조립이나 수리하거나,
이케아 가구 조립 하시면서 일어나는 실수를 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복사 등록]은 아직 입력한 것이 없으면 복사할 것도 없습니다.
새로 입력이 하나라도 되어 있어야 써먹을 수 있으니 당연히 패스 입니다.
2-3-3-1. 카탈로그 매칭하기
요건 스팜에 없는 것인데..
일종의 [복사 등록]이지만 특이하게 다른 회사 것을 가져온다는 것이 다릅니다.
남들이 올려놓은 상품의 겉 껍데기를 가져와서 내용을 내 상품 내용으로 바꾼다는 겁니다.

당연히 가성비 최고로 시간과 노력을 절약 가능합니다.
처음엔 당연히 이걸 이용하세요
여기서는 [직접 등록할 게요] 선택하여 다음으로 넘어 갑니다.
2-3-4. 판매 방식 선택
이곳을 선택하면 쿠팡에서 배송을 담당하겠다는 말입니다.
직접 배송하는 것 보다는 가격도 싸고 편하지만,
당연히 쿠팡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충족해야 합니다.
제일 큰 것은 물건을 쿠팡 물류 센터에 미리 입고를 해야 겠지요.
이 방식은 지금 다른 창고에서도 많이 시행하는 방식입니다.
만일 제품 직접 생산하는 공장이나 대리점 외국에서 물건 수입하는 곳이라면
이곳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겁니다.
저는 시중에서 물건 사서 납품하는 곳이고 수입도 휘둘림 방지 와이어 조금이니
해당 사항이 안됩니다.
2-3-5. 대리점 사업자에게 유용한 정보
선용품에선 대리점 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공장의 판매를 담당하는 경우도 있고,
외국의 메이커와 계약하여 한국 대리점이나 아시아 대리점을 따는 경우도 있고…
또 우리나라 대규모 물류회사와 계약을 하여 대리점 가격으로 물건을 받는 곳도 있습니다.
아마 부산 토성동이나 영도의 선용품 도매상은
거의 대부분 물류 1차 도매상에서 물건을 받는 곳이 많을 겁니다.
이 분들 특징은 딱 필요한 양만큼 보내주지 않습니다.
자기들이 정한 도매 포장 규격을 받아야 하거나,
외국 대리점이나 수입이라면 LCL (Less than Container Load, 소량으로 물건 보내거나 받는법)
아니면 20피트 콘테이너 한 개를 다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항상 재고관리가 문제입니다. 더구나 소량으로 일일이 배송하는 것도 손이 많이 갑니다.

이 경우 쿠팡의 [로켓그로스] 방식이나 화물 창고의 배송 서비스가 편리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배송비도 싸고 물건 받고 보내주고 나머지 재고 파악 등의 모든 업무를 대신해 줍니다.
만일 단일 품목만 추급하는 곳이라면 재택 근무도 가능할 겁니다.
2-3-6. 노출 상품명 / 카테고리
이름은 이전에 말 했듯이 이름 즉 노출 상품명은 각종 검색에서 제일 먼저 해당하는 것이니
여러가지 고려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를 골라서 적어 주세요.
또한 카테고리도 수수료와 검색에 관여가 많습니다.
잘 기억이 나지 않으면 이전 글 [스팜에 물건팔기] 참조하세요
여기선 스팜과 쿠팡의 입력 방법 비교를 말하는 것이니
스팜에서 입력 예로 들었던 BC 샤클을 가지고 이야기 합니다.
우선 BC 샤클중 2가지만 예로 합니다.

그러니 노출 상품명은 간단히 [BC 샤클] 이라고 입력합니다.
2-3-7. 옵션

옵션은 이전 글 [스팜에 물건팔기] 에서 말했듯이
같은 종류 규격이 다른 제품을 한꺼번에 올릴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같은 와이셔츠 색깔별, 무늬별, 크기별 가격을 구분하여 올릴 때 사용합니다.
그런데 쿠팡의 옵션을 스팜의 옵션과는 입력하는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스팜은 엑셀로 한꺼번에 입력하여 받아오는 방식 인데..
(위의 설명한 2-3-1. 상품 일괄등록의 엑셀과는 다른 엑셀입니다. )
쿠팡은 스팜의 엑셀 방식은 없고 직접 입력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덕분에 모든 내용인 [판매가] [판매자 상품코드]를 일일이 타자 쳐야 합니다.
입력할 내용이 적으면 문제가 덜한데,
구별이 복잡하여 많은 가격을 입력해야 하는 제품이라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왜냐하면 쿠팡에 직접 입력하니 인터넷 사양에 따라 입력 시간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무슨 소리인고 하면… 우리 많이 쓰는 말로 인터넷이 버벅거립니다.
그리고 쿠팡을 잡아 놓는 시간이 길어지면 스스로 연결을 끊어 버리는 수도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대신 엑셀 입력 파일이 있고 없고 만 빼면 옵션의 입력 요령은 스팜과 비슷합니다.
2-3-7-1. 옵션 상품/ 단일 상품

단일 상품은 종류나 사이즈 구별이 한 가지인 상품을 입력할 때 사용합니다.
가장 간단한 경우입니다.
상품 이름을 BC 샤클로 올렸기에 그림과 같이 올라온 것이 보입니다.
이제 [가격]과 [재고수량] [판매자 상품] 코드를 직접 타자 치면 됩니다.
2-3-7-2. 동일한 상품/ 다양한 상품
도움말을 보면

라고 나와있는데… 우리 선용품과는 별 상관은 없을 것 같습니다.
해당되어 필요 하신 분 참조하세요
2-3-7-3.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
이름은 상품명에서 올린 [BC사클] 로 자동 받았는데…
가격이 [정상가] [판매가] 2가지이고 [판매자 자동 가격 조정] 이라는 것이 보입니다.
이건 스팜에 없는 기능으로 도움말을 보면 자세히 설명을 합니다.
도움말을 정리 요약해서 간단히 하자면….
가격을 지들 맘대로 하겠다는 겁니다.
즉 내가 올린 가격을 무시하고 지들 맘대로 다른 집 가격하고 비교해서 깎아서 판매할 테니
군말 없이 시키는 대로 팔라는 말입니다.
그러는 이유는 “매출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랍니다.
개똥이나 ….. 그래서 저는 이거 비 활성화 합니다.
다른 집 싸게 판다고 더 많이 팔기 위해서 억지로 깎아 주어 가격 경쟁 하기 싫어서 안 합니다.
이거 하기 싫은 분은 아래 그림과 같이 비활성화 하면 됩니다.

만일 다른 집이 깎아 주면 나는 더 깎아서 팔겠다고 하시는 분이 있으면
이걸 활성화 하여 가격 입력하시면 됩니다.
2-3-7-4. 옵션상품 등록 / 옵션명의 개수
옵션명의 개수는 이전 글 설명 했듯이 구별하는 종류의 개수입니다.
와이셔츠가 색깔별 크기별 가격이 다르다면 2가지가 되는 것이고
만일 주머니 있고 없고 의 종류가 하나 더 있다면 3이 되는 겁니다.
BC 샤클의 경우라면 일반형 / 고급형 … 등의 종류가 있고
크기별 사이즈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옵션명의 개수는 [2 개] 입니다.
2-3-3-5. 옵션명, 옵션값 입력
BC 샤클의 옵션명은 종류(혹은 모델) 과 사이즈 (혹은 크기) 입니다.

시험적 예제 대로
[옵션값]은 일반 전기 도금 KP-2027, 보급형 전기 도금 KP-2010
[사이즈]는 3mm(1/8), 5mm(3/16), 6mm(1/4),8mm(5/16) 라고 칩니다.
꼭 [옵션값] 사이는 콤마 [,] 를 찍어야 한다는 걸 잊지 마세요.
그리고 인치 사이즈 표시인 따옴표[“] 도 입력이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2-3-3-6. 삭제 요령
제일 먼저 할 일은

대로 보급형은 3, 5mm 의 가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 사이즈 찾아서 삭제를 합니다.

2-3-3-7. 가격 / 재고수량 / 판매자 상품 코드 입력

이제 [가격]을 입력하는데,
저는 [판매자 자동가격조정]을 선택하지 않았으니 [정상가] 말고 [판매가] 만 입력하면 됩니다.
[재고수량]은
하나하나 입력해도 되지만 [재고수량 일괄 입력]을 이용하면 한꺼번에 입력됩니다.
(이전 글 스팜 입력에서 설명했습니다. 모르면 이전글 가서 확인해보세요 )
[판매자 상품코드] 는
이전 글에서 설명 했듯이 주문이 오면 주문서에 적혀 옵니다.
그래서 적어 두시는 것이 나중에 빨리 찾기 편합니다.
저는 KP-2027-3, KP-2010-5 와 같이 모델명과 사이즈를 같이 적어 줍니다.
이런 요령으로 쭉 직접 타자 치면 됩니다.
나머지 [모델번호] [상품 바코드]는 저와 별 상관이 없어 넘어 갑니다.
2-3-3-8. 입력 요령 : 엑셀을 이용하기
예를 든 2가지 품목만 입력하려면 지금 방법으로 충분하지만,
아래 표와 같이 BC 샤클 전체를 입력하려면 상당히 피곤합니다.

이때는 미리 엑셀로 정리를 해 두면 입력에 매우 편리합니다.
비록 스팜과 같이 한꺼번에 입력하기는 안되지만
각각의 정보를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면 잘못 입력하는 것의 방지와 시간 절약이 됩니다.
왜냐하면 직접 타자한 것을 쿠팡에서 인식하는 시간 보다
복사 붙여넣기 인식 시간이 훨씬 빠릅니다. 해보니 그렇더라고요
여기 위의 BC 샤클표를 자동 전환한 수식을 넣은 엑셀 파일을 올립니다.
쿠팡 물건팔기 옵션 도움 파일 다운로드
같은 엑셀 파일에 같은 요령으로 [상품코드 입력]에 대한 참조 수식 있는 엑셀 파일도 올려져 있습니다.

이전 설명대로 직접 수식이 있던 엑셀 계산식이 있던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면 입력시간이 훨씬 단축이 됩니다.
품목의 개수가 적을 때는 차이를 못 느끼지만 BC 샤클과 같이 숫자가 많으면
입력 시간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데이터 입력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세요.
2-3-3-9. 스팜 엑셀 파일과 차이점
스팜은 옵션 가격 입력에 제한이 있습니다.
즉 가장 큰 가격과 가장 작은 가격 차이의 50% 만 허용한다는 점 입니다.
이게 뭔 소리인고 하면… 쉽게 예를 들어 봅니다.
샤클이 종류 별로 10원부터 1000원 까지 있으면
최고 최저 차이는 1000 – 10 = 990 입니다.
옵션 적용 규정이 50% 까지 허용되니
차액 990원의 50% 인 495 원 까지만 적을 수 있습니다.
스팜에선 기본가격은 10원이 되고
옵션에서 적히는 가격은 최저가격은 0 이라고 표시되고
최고가격은 +990 이라고 표시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990 은 +495 까지만 적어야 하는 규정에 어긋납니다.
그래서 부득이 편법을 사용합니다.
최고가를 2배하여 허용범위를 늘려서 옵션에 적을 수 있는 한계를 늘립니다.
그리고 할인 가격 설정을 하여 판매가격과 할인 금액을 정하고 옵션을 정합니다.
그래서 복잡한 스팜만의 엑셀이 만들어 집니다.
그래서 스팜의 옵션 작성 엑셀에는

요러한 중간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스팜용 엑셀은 실재로 표시되는 금액과 옵션에 적어야 하는 금액이 다릅니다.
그래서 헛갈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쿠팡에선 옵션의 제한 규정이 없습니다.
즉 최고가 최저가 차액이 얼마이든 그냥 가격을 있는 대로 적으면 됩니다.
그래서 쿠팡의 엑셀은 보이는 가격이 그대로이고
스팜은 옵션에 적힌 가격과 실재 판매가격이 달라 보입니다.

설명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3-8. 상품 이미지

상품 이미지 입력은 스팜이나 일발 블로그와 매우 닮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산업용 상품이니 [대표 이미지 일괄 등록] 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추가 이미지를 넣으시고 싶으시면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추가 이미지를 많이 넣을수록 구매자들에게 좀더 좋은 자료를 제공 할 수 있어서
판매가 유리해 지는 건 당연합니다.
다만 제가 게을러 대표 이미지만 넣을 뿐입니다.
여러분들은 많이 넣으세요
2-3-8-1. 대표 이미지 일괄 등록
[대표 이미지 일괄등록] 단추를 누르고 아래 순서대로 합니다.

2-3-9. 상세 설명
[상세 설명]은 네이버 스팜과 입력과 100% 똑같습니다.
(물론 글씨까지 다 똑같다는 건 아니고.. 같은 내용입니다.)
이전 스팜 입력 글을 보고 연습을 하신 분들이라면 아무런 설명이 없어도
충분히 입력이 가능합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 분은
제 이전 글 네이버 스토어팜에 물건 팔기를 참조하세요
2-3-10. 상품 주요 정보
이곳은 스팜과 거의 같습니다.
따로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2-3-11. 검색어 / 검색 필터 / 상품정보고시 / 구비서류
검색어는 네이버 구글등에서 걸려 나오는 말 입니다.
당연히 허용하는 가능한 많은 말을 적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맞춤법엔 맞지 않더라도 시중에서 많이 사용하는 말도 꼭 적으세요
예를 들어 빵구, 호치케스, 니빠, 오함마 등등…..

나머지 3가지는 크게 수정사항 없습니다. .

2-3-12. 배송 쿠팡 최고의 문제점
쿠팡에서 제일 불만이 많은 곳이 이곳입니다.
옵션에 요상한 제한을 두어 스팜이 불편했다면,
배송에 쿠팡이 요상한 제한을 두어 매우 불편하게 만듭니다.
이것 때문에 항의 전화 받는 대부분의 이유 입니다.
내용 인즉
배송비는 무조건 5000원을 넘을 수 없고
더구나 착불은 금지시킵니다. (아주 일부 카테고리는 허가하는 모양인데..
그게 뭔지 그거 찾는 거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저 같이 BC 샤클 등의 중량물을 팔고,
KBC의 기본 방침이 대신화물 착불인 회사의 제품을 팔려면 할 수 없이 편법을 사용합니다.
배송비를 무료로 책정하고

제품 이름 처음을 “착불 상품 – “ 으로 시작하고

상세 설명 시작을 “착불” 인걸 강조하는 문구를 대문짝 만하게 넣어 놓습니다.

그래도 배송비가 무료인데 돈을 받느냐 전화 옵니다.
아무리 적어도 안 보시는 분은 보지 않습니다. 이젠 포기 입니다.
2-3-13. 반품 교환
반품 역시 쿠팡은 금액 제한이 있습니다.
무조건 5000원 넘으면 안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5000원 적습니다.
그래서 또 항의 전화가 옵니다.
열심히 설명하고 욕 잔뜩 먹고 통화가 끝납니다.
쿠팡에 항의해도 눈도 깜짝 하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2-3-14. 미리보기 / 수정 및 검수요청
이제 입력이 다 끝났습니다.
최종 [미리보기]를 눌러 검색해 봅니다.

특히 가격표가 잘 보이는지 가격은 맞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
스팜과 다르게 있는 가격표 그대로 넣는 것이니 착오는 없겠지만
꼼꼼한 최종 검토가 항의 전화를 줄일수 있습니다.

만일 문제가 없이 입력이 완료 되었으면 [수정 및 검수요청] 하시면 끝납니다.
스팜은 완료 즉시 판매가 시작되지만
쿠팡은 자기들이 검토를 해 보는 모양입니다.
바로 올린 것 확인해보면 한참 있어야 보이기 시작합니다.
참고하세요.
이제 쿠팡 입력 끝 입니다.이제 마지막 옥션에 물건 팔기만 남았습니다.
다음 글에서 만나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