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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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는 회사의 블로그를 만들어 홍보를 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이전에 말씀 드렸듯이 회사를 홍보하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최고의 방법은 당연히 블로그란 것이 제 생각입니다.

1. 회사 광고로 블로그가 최고

과거에는 회사를 홍보하는 방법은 많지 않았습니다.
돈 많은 회사라면 사업 설명회나 TV, 라디오 광고도 했지만
그건 저에겐 너무 먼 나라 이야기였습니다.

저 같이 가난한 회사는 직접 방문해 명함 돌리기,
카달로그 Catalogue (요즘엔 브로셔 Brochure 라고 하더군요) 만들어 우편 배송,
회사소개 팩스 보내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즉 내가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는 방법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이런 방법들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전에는 회사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먼저 보내는 방식이었다면,
지금은 회사가 만든 소개서를 갖고 찾아오게 하는 방법으로 다 바뀌었습니다.

내가 먼저 보낸 팩스, 이메일, 카톡, DM (Direct Message) 등등은
모두 쓰레기 스팸 처리 하기 때문입니다.

영업도 홍보도 손님 스스로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 요즘 방식입니다.

이런 방식은 장사에도 비슷해서 이전에는 가게, 백화점, 대형 쇼핑몰 등과 같이
진열 위주였다면

요즘은 TV 홈쇼핑, 쿠팡 등의 인터넷 쇼핑몰이 대세이고
심지어 먹는 것도 다 배달로 대체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세상이 그러니 회사도 여기에 발 맞춰야 하는 것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회사에겐 블로그가 매우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잘 만들어서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고
이 블로그로 회사의 상품을 진열과 판매를 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젊은 세대는 블로그 보다는 유튜브나 틱톡 혹은 DM이 더 익숙합니다.
하지만 회사 소개를 유튜브나 틱톡 DM으로 한다는 건 잘 어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아직 블로그입니다.

1-1. 어떤 블로그를 만들어야 하나요?

인터넷에 올라가 있는 회사의 소개 방법은 블로그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홈페이지도 있고, 까페도 있고, 요즘엔 인스타 그램도 있고, 유튜브에도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방법으로 만들어진 숫자를 셀 수도 없이 많은 것들이 인터넷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블로그 냐 홈페이지 냐 까페 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내용이 올라가 있느냐 가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검색하여 먼저 보이지 않으면 무엇으로 만들었든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네이버나 구글 등에 검색을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요즘엔 블로그 홈페이지 까페 홈쇼핑을 가리지 않고 다 검색되어 나옵니다.
내가 찾는 내용이 무엇으로 만들어져 있든 검색되어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적어 놓았느냐 가 중요하지 무엇으로 만들었냐는 중요치 않습니다.​

즉 블로그의 내용을 잘 만들어야 합니다.
여기서 잘 만든다는 말은 검색이 잘 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1-1-1. 홈페이지 보다는 블로그

예전엔 홈페이지는 회사, 개인은 블로그, 모임이나 단체는 까페,
상품은 인터넷 홈쇼핑 이라는 공식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 모든 것이 다 깨져 있습니다.​

어떤 것에도 회사를 소개할 수 있고 상품을 판매할 수 있고 모임도 가능합니다.
실재로 요즘은 다들 그렇게 섞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럼 이 가운데 아무것이나 하면 되지
왜 블로그를 하라고 주장하는가 하면,

가장 빨리 싸게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것은 아직은 어느 정도 정형화 된 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틀을 벗어나면 좀 어색합니다.
하지만 블로그는 시작이 개인을 위한 것이라서 인지,
혼자서 만들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가장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입니다.

자금이 여유가 있으면 좋은 인력을 투입해서 번듯한 홈페이지를 만들면 좋지만…
수없이 이야기 했듯이
회사는 어느 회사라도 항상 돈이 부족합니다.
항상 쓸 곳은 많은데 쓸 돈은 매번 모자랍니다.
그래서 블로그입니다.

10분이면 만들어 지니까요.
그래서 블로그입니다.

1-1-2. 검색 순위 1등 하는 방법

쉽게 만들어지는 블로그이니 전세계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블로그가 있습니다.
당연히 나와 비슷한 회사나 나와 비슷한 상품을 소개한 블로그는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이 수많은 블로그 중에서 내가 만들 내용이 검색 1등을 하려면 어찌 해야 하나요??​

참 많은 사람들이 검색 순위 올리는 법을 인터넷에 올려 놓았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읽어 봐도 뭔 소리인지 이해도 안 됩니다.
콘텐츠 백 링크 쇼설 미디어 SNS 등등 어려운 말도 많습니다.
단어 해석하다 볼일 다 봅니다.​

열심히 단어 찾아서 해석을 해보니 간단한 말을 아주 어렵게 써 놓은 것이었습니다.
아마 쉬운 말을 어렵게 써 놓아야 먹어 준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어려운 영어 단어도 쓰고 해야 자기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정치가들이나 정신 나간 공무원이나 사기꾼들이 주로 쓰는 방법이지요.

인터넷에 올라간 검색 순위 올리는 방법과 제가 직접 체험한 결론은 이렇습니다.

​1. 당신도 일하다 보면 모르는 것이 생깁니다.
2. 또 고객상대 장사를 하다 보면 많이 질문을 받는 것이 있습니다.
3. 또 필요해서 자료를 찾다 보면 어디에 써 놓았는지 어디에서 봤는지
가물가물 해서 찾느라 애먹은 자료가 있습니다.
4. 급해서 나와 같은 장사를 하는 사장에게 밥사주면서 달래면서
간신히 얻은 정보가 있습니다.
주로 어디서 사왔는지 하고 얼마에 샀는지 누구에게 파는지 입니다.
5. 직원을 데리고 일하다 보면 항상 똑 같은 내용을 수없이 반복해서
설명해 줘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일이든 요령이든.
6. 당신이 엄청 고생해서 얻은 노하우.
이걸 나만 안다고 생각하면 흐뭇한 정보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런 종류의 것들은 더 많이 있을 겁니다.
지금은 당장 생각이 나지 않지 만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해서 적겠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이 모든 것이 검색 순위 1등을 할 수 있는 소재입니다.
다시 말해 당신의 블로그에 이런 내용을 올린다면
당신의 블로그는 검색 1등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 1등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궁금한 것은 남들도 궁금하고
내가 필요한 것은 남들도 필요합니다.
내가 하는 실수는 남들도 합니다.​

또 당신이 장사를 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미 당신은 당신의 업종에서 살아남은 겁니다.
아니라면 이미 망했겠지요.
당신이 궁금하고 필요한 모든 것은
당신의 업종을 하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당신의 블로그는 당신의 업종을 이야기하는 블로그입니다.
망치와 드라이버를 파는 공구상이 만든 블로그에 먹을 것 파는 사람은 오지 않습니다.
가정주부가 방문하지 않습니다.
만일 가정주부가 온다면 공구가 꼭 필요한 가정주부일 겁니다.

당신이 만든 블로그엔 당신의 업종이 필요 없는 사람은 오지 않습니다.

당신이 만든 블로그에 오는 사람은 당연히 당신이 궁금한 게 궁금하고
필요한 게 필요합니다.

또 누군가 무언가를 찾고 있다는 것은,
찾고 있는 것이 어디에도 잘 없다는 것이고,
쉽게 찾아지지 않는 다는 말 이기도 합니다.
그 말은 남들이 아직 올리지 않았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걸 당신이 당신 블로그에 올렸다면, 당신과 같은 업종의 사람은 다들 궁금하고
필요한 것을 당신의 블로그에 올린 겁니다.

검색 1등을 하지 않는다면 그게 더 이상할 겁니다.

1-1-3. 마르지 않는 샘

이렇게 내가 아는 거 다 퍼주다 간 내 밑천이 다 거덜 나서
나는 거지 꼴로 나 앉을까 걱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직장 다닐 때도 자기 업무를 항상 숨겨두고 알려주지 않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분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항상 책상을 잠그는 것이고,
일할 때 뒤에서 쳐다보면 화를 냅니다.
자기가 가진 노하우가 빼앗기면 큰일 나는 줄 알고 계셨습니다.​

반면 어떤 분은 싫다고 하는데도 자기가 아는 거 쫓아다니면서 알려주는 분이 있었습니다.
저번에 알려준 것도 아직 다 모르겠다고 하는데도 새 거를 알려줍니다.
말로는 내가 빨리 배워야 넘겨주고 자기는 다른 거 할 거 랍니다.

​시간이 지나서 자기 것을 쥐고 계시던 분은 아직도 그 업무만 하시고 계십니다.
10 년 전에도 그 일을 하고 있는 주임 이었고, 현재도 주임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반면 다 넘겨주고 퍼주던 양반은 올라가고 올라가더니 더 큰 회사 만들고
큰 회사 사장님 입니다.​

얼마 전 Tving 에서 하는 TV 프로그램 “어쩌다 어른” 이라는 곳에서
강사를 직업으로 하는 분이 나왔습니다.

이 양반 전직 개그맨에 부업으로 식당도 하고 있습니다.
거의 죽을 정도의 사고도 당했지만 재활 하고 지금은 책 쓰고 강의 하고 있습니다.

고명환 님.

이 양반 가만 생각해 보니…
식당은 주방장이 하고 있고.. 돌아 보니 자기가 가진 재주는 강의 뿐 이었답니다.

그런데 오시는 손님이 고마워서 열심히 준비했던 강의 내용을
식당 열기 전에 손님 모아 놓고 강의를 했답니다.
몇 십 몇 백만원 짜리 대기업에 가서 할 강의를 공짜로 해 주는 거였지요.

그렇게 강의를 하다가 정신 차리고 보니,
이 손님들 몽땅 집에 안 가고 앉아서 식사하고 가시 더 랍니다.
식당에서 매일 모이는 고정 손님의 얼마나 중요한지는 장사하는 사람은 다 압니다.​

이 양반 추가로 하던 말이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주는 서비스. 예를 들어 맛보기나 덤은 효과가 그리 오래가지 않는 답니다.
하지만 돌려받을 걸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다해 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면
그 효과는 정말 오래 간다고 합니다.

지금 이 양반 강의를 들으러 멀리서도 오고 친구도 데려오고 하 더랍니다.

내가 가진 것을 퍼주는 걸 걱정하지 마세요.
이상하게 나누어 퍼주는 사람은 망하지 않고
또 퍼줄 것이 생기더라고요.

​이제 무얼 쓸지도 알았으니 블로그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를 만드는 법을 먼저 이야기합니다.

2.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블로그를 만들려면 블로그를 만들고 만든 블로그를 올려야 하는 곳이 있어야 합니다.​

항상 말 했듯이 돈이 부족한 장사꾼들에겐 공짜가 최우선이고,
항상 하는 일 없이 바쁘니 쉬워야 합니다.
또 만들어 놓은 것 여러 사람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입니다.

물론 공짜로 블로그를 만들 수 있는 곳은 다른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프로그램을 배울 필요 없이 블로그를 만들고
만든 블로그를 저장해주고 검색까지 해주는 곳은
제가 보기엔 구글과 네이버만 보입니다. (혹시 다른데 좋은데 있으면 알려주세요)

제 고정관념인지 몰라도 구글은 영어이고 외국,
네이버는 한글이고 국내 라는 생각이 많습니다.
그래서 네이버로 이 글을 이끌어 가려고 합니다.

2-1. 네이버 로그인

너무나 당연하겠지만 네이버 로그인해서 들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네이버 회원이 아니신 분은 당연히 네이버 아이디 먼저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혹시나 네이버 가입이 처음이신 분은 만드는 김에 네이버 이메일도 같이 만들어 두세요.

사업을 하다 보면 현재 당신이 사용하는 메일이 있더라도
비상용 보조 메일이 필요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입이 끝나고 보조메일도 만드신 분은 로그인을 합니다.

저와 같이 이미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 중인 분들은 아래와 같은 로그인이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새로운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을 위한 곳이니
부득이 저는 새로운 ID를 만들고 새로운 보조 블로그를 만들면서 설명하겠습니다.​

참고로 네이버는 한 사람이 3개의 블로그를 운영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데,
문제는 아이디도 3개가 되어야 합니다.
즉 ID하나당 블로그 1개입니다. ID/PW 관리가 복잡 해진다는 말이지요. 참고하세요

2-2. 네이버 블로그 로그인

이렇게 새로운 ID로 비번 치고 들어가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입니다.

1) 은 방금 만든 이메일이 새로 만들어져서 네이버 축하 메일 들어온 것이 보입니다.
2) 이제 우리는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 차례입니다. 요걸 클릭합니다.

​이제 마음에 드는 블로그 아이디를 정해서 입력해봅니다.

중복되거나 이상이 없으면

1) 아래 [짝짝짝! 이 아이디를 사용할 수 있어요] 라고 보입니다.
2) 그리고 앞으로 이 블로그에 들어가기 위한 주소가 보입니다.

블로그 방문을 주소 입력해서 들어가지는 않고 검색으로 들어가니
이 주소가 조금 복잡해도 큰 지장은 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만들면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잘 선택하세요

잠깐 참고 네이버 ID와 블로그 ID는 별도입니다.

​네이버 아이디는 spacemarineblog 였고 이거로 들어온
블로그의 아이디는 spacemarine 이라고 했습니다.
즉 네이버 아이디와 이 아이디로 만든 블로그의 아이디는 다릅니다.
처음 이 둘은 헛갈려서 고생한적 있습니다.
또 기록하고 외울 것이 생긴 것이고 잘 구분해야 합니다.

1) 블로그가 만들어지면 확인 합니다.
2) 이제 [추가정보 입력하기]로 갑니다.

​2-3. 기본 추가 정보 입력하기

1) 은 대표 사진이나 회사로고 아님 저같이 캐리커처를 올려도 됩니다.
2) 는 외부로 보여서 검색되는 내용이니 각자 개성에 맞게 쓰시면 됩니다.
3) 다 입력 후 [다음]을 누르면

1) [주제]를 선택하게 됩니다. (블로그의 카테고리 입니다 )
2) [이웃 블로거 연결] 하면 [블로그 시작하기] 가 됩니다.

​들어가 보면 지금까지 등록한 내용이 보이는 빈 블로그가 보입니다.

2-4. 스킨 선택 (기본 모양)

​내용이 뭔가 허전합니다.
다른 블로그들처럼 보이게 하는 스킨이 없어서 입니다.

1) 오른쪽 위의 [내 메뉴] 에서 [스킨 변경] 선택합니다.
2) 자기 맘에 드는 것을 하나 선택합니다. 이리저리 미리 보기해서 골라보세요

이제 기본 틀이 완성되었습니다.
각각의 세부적인 변경은 [내 메뉴]의 [세부 디자인 변경]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 선 이거 설명하지 않습니다.
제 실력도 안 되고 이거 고치는 시간에 글을 하나 더 쓰자는 게 제 생각이라서
꾸미는 거 보다는 그 시간에 지갑을 채우자 라는 생각입니다.

그럴듯하게 꾸미시고 싶으신 분은 약간의 디자인 공부를 추가로 하시거나
돈을 들여 프로에게 맡기거나 딸에게 용돈 주고 시키는 방법도 좋습니다.

2-5. 메뉴 수정

모양은 바꾸지 않아도 메뉴는 고칠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의 블로그이니 기본적으로
1) 회사소개 2) 제품소개 3) 공지사항
은 있는 것이 좋습니다.

1) 왼편 프로필 사진 하단에 [관리.통계] 를 선택하면 전체 관리자 화면이 보입니다.
2) 이곳이 블로그의 모든 관리와 실적 등이 보이는 곳입니다.
제일 처음 화면에서 따로 고칠 것은 없고 이전 글에서 설명 했듯이
회사라면 [사업자 등록증]이나 [통신 판매업] 증서를 넣으시면 됩니다.
3) 이제 원래 목적인 메뉴를 고치러 갑니다.

열리는 화면은 블로그 내의 모든 내용을 수정할 수 있고
모든 내용의 통계나 관리 등을 다 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하나하나 다 아실 필요는 없고 제일 간단한 메뉴만 고치러 갑니다.

1) [카테고리 관리] 클릭
2) [카테고리 추가] 클릭

1) 새 입력난이 열리면 [회사소개] [제품소개] [공지사항] 입력
2) 순서를 바꾸고 싶으면 2) 같이 선택 후
3) 처럼 드래그 하면 됩니다. 지우고 싶은 것은 [삭제] 하시면 됩니다.

1) 이제 화면 위 오른쪽 [내 블로그] 누르시면
2) 내 블로그의 메뉴가 바뀌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이것을 잘 응용하면 메뉴 밑의 2차 메뉴도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내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 쉽게 원하는 글을 찾아볼 수 있는
차례의 역할을 해 줍니다.

3. 글 써보기

이제 글을 하나 써 보기로 합니다.

회사의 가장 기본인 회사 소개를 써 보기로 합니다.

3-1. 회사소개 만들기

회사 소개 블로그를 만들기위해서 사전 준비할 것이 있습니다.
그건 블로그 대표그림과 회사의 사업자 등록증 그리고 약도입니다.

즉 글에 들어갈 그림을 미리 준비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관할 폴더도 있어야 합니다.

3-1-1. 문서 사진 양식 폴더 만들기

회사에는 항상 기본 사잔 이나 문서를 사용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D: 폴더에 [문서, 사진, 양식] 이라는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회사의 각종 기본 서류인 사업자 등록증부터
사무실 계약서 인감증명 회사 통장 사본 등등부터
이메일 기본 양식, 세관 사유서 양식 같은 각종 양식들
그리고 회사 명판 사진, 제 명함 사진, 제 사인 등등을 다 모아 놓습니다.

​그리고 [바탕화면]으로 [바로가기] 기능을 이용해서 아이콘을 하나 만들어 놓습니다.

이렇게 미리미리 준비해 놓으면 여러가지 업무를 보면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제 그림판을 이용해서 [회사 사업자 등록증] 과 [회사 약도]
그리고 [블로그 대표사진]을 만들어 이 폴더 안에 저장합니다.

3-1-2. 그림판 사용법

그림판을 사용하는 방법은 이미 블로그 글로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기억 나지 않으신 분들은 다시 한번 더 가셔서 복습하세요 

회사용 그림판 사용법

다만 [블로그 대표 그림]은 약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3-1-3. 블로그 대표그림

다른 사람이 만든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아래 예와 같이 2가지 종류가 보입니다.

1) 은 블로그에 대표그림을 만들어 첨부한 모양이고
2) 는 그냥 제목만으로 만든 모양입니다.

그림이 있는 경우는
선용품같이 사람들에게 내가 쓰는 글의 내용을 간략히 미리 보여주기 좋고
없는 경우는
제목 만으로 충분히 글의 내용을 알려줄 수 있을 때 좋습니다.
그래서 한단계 더 있는 대표그림이 있는 경우를 이야기합니다.

제가 따로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스페이스마린 블로그 ( www.spacemarineblog.com )

에도 대표그림은 있습니다.

하지만 삽입된 그림의 모양이 다릅니다.

1) 서버용 대표그림은 이렇게 화면을 꽉 채워서 만들면 되는데…
2) 네이버는 이렇게 사각형의 중앙 위쪽으로 조그맣게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일반 서버처럼 만들면 알맞게 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는 대표 그림의 기본 크기를 1000 x 1000 픽셀 이상을 요구합니다.

1) 처음 그림판을 열 때 1100 x 1100 픽셀을 열고
2) 원하는 그림을 가져와서 위쪽 중앙에 배치하고
3) [다른 이름으로 저장] 을 사용하여

아까 만든 [문서, 사진 양식] 폴더에 적당한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사업자 등록증과 약도를 스캔 받거나 그리는 것은 이전 [그림판 사용법] 을 참조합니다.

 회사용 그림판 사용법

3-1-4. 블로그 머리글 입력

이제 회사소개의 실제 입력을 해 봅니다.

1) 제목에 [스페이스 마린 회사 소개] 라고 타자 칩니다.
2) 오른편 위쪽 [그림] 아이콘 누릅니다.
3) 파일선택이 나오면 미리 만들어 저장해둔 그림의 폴더를 찾아 선택합니다.
4) 눈에 안보여도 당황하지 말고 [위치이동]을 누릅니다.
5) 마우스로 화면을 찍어서 아래로 드래그 해 보면 그림이 밑으로 내려옵니다.
6) 적당한 위치가 되면 확인합니다.

이제 머리글이 끝나고 본문을 입력합니다.

3-1-5. 블로그 본문 입력

본문의 내용은 각자의 회사의 특성에 따라 적어 줍니다.
대부분의 경우 회사 소개서가 있습니다.
그 내용을 그대로 타자 쳐주면 됩니다.

​네이버 에선 블로그 글을 직접 치기 편한 여러가지 도구를
블로그에 만들어 놓아서
이 도구들을 이용하면 여러가지 그림이나 사진 등을 올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사이트의 링크나 가져오기, 동영상, 배경 음악도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가장 간단한 기본만 합니다.
실력도 안되고 회사는 깔끔한 게 좋을 것 같다는 나름대로의 핑계 때문 입니다.​

스페이스 마린을 샘플로 만들어본 블로그 내용은 아래 그림처럼 올렸습니다.

각종 도구는 엑셀, 워드, 그림판, 각종 홈페이지 등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내용들이
거의 비슷한 아이콘과 기능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모두를 일일이 설명하는 건 내용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합니다.

​시간을 가지고 하나하나 선택하여 사용해 보세요.
어차피 계속해서 이런 아이콘으로 블로그도 올리고
홈페이지도 만들어야 하니 연습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 정말 간단한 블로그 만들기를 마칩니다.
다음은 간단한 상품 쿠팡 올리기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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